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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정원 관리에 나선 모습이 담겨있다. 온갖 먼지와 낙엽으로 뒤덮인 야외 욕조와 여기저기 떨어진 감으로 엉망이 된 정원 상태에 박나래는 탄식한다.
빗자루와 수세미 등 각종 청소 도구를 활용해 정리를 시작한 박나래는 “전현무 오빠나 부를 걸. 이거 봤으면 절대 주택이야기 안 했을 텐데”라며 ‘전원 주택 살이’의 절망편을 예고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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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나래는 ‘쾌녀 농부룩’을 벗어던지고 황후로 변신한 모습도 포착됐다. 등까지 노출한 박나래의 파격적인 패션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그는 “또 다른 내가 나오는 게 너무 좋아”라며 자신의 변신에 흠뻑 취한다.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단골 바에 입성한 박나래는 집에서와 180도 다른 낭만의 밤을 보낸다고 해 기대가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