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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M은 MVP 서비스를 힙합 장르 뮤지션에게 제공하며 시장성을 검증한 바 있으며, 이후 보컬, 알앤비, 화가, 크리에이터 등으로 로스터를 확장해 왔다. 이번 로스터를 통해 발표된 다섯의 매니지먼트 계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매니지먼트 성향의 차이점이 일부 존재하는 밴드씬(Band Scene)의 아티스트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할 만큼 CTM의 Work scope와 Data base가 광범위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김진겸 컬쳐띵크 대표는 “많은 소속사가 고정비로 인한 페인 포인트(Pain-point)를 겪고 있다. CTM은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통해 고정비를 최소화하고, 변동비로 최대 전환할 수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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