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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에스파, 관찰 예능 첫 출연→숙소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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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2.07.07 08:43:09
‘전지적 참견 시점’(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걸그룹 에스파가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첫 관찰 예능에 도전한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연출 윤혜진, 이준범 이하 ‘전참시’) 207회에서는 에스파의 숙소 생활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날 에스파의 매니저는 “멤버들끼리 거리낌 없이 잘 돌아다닌다. 멤버들이 생각보다 독립적인 성향이 강해 스스로 잘한다. 멤버들의 리얼하고 털털한 성격들을 제보하고 싶다”고 말해 에스파의 리얼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강 나들이에 나선 에스파는 도착하자마자 약속한 듯 어디론가 향한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멤버들은 주위에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한강 먹방을 펼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뿐만 아니라, 에스파 멤버들의 숙소부터 각양각색 취미 생활이 공개된다. 특히 숙소 내 도입된 특별한 공유 시스템에 참견인들은 “이런 걸그룹은 처음 본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과연 멤버들끼리 공유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지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에스파의 첫 관찰 예능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한 인물이 등장한다. 그는 에스파를 향한 애정 어린 조언은 물론이며, 참견인 한 명을 향해 일침을 날린다고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밖에도 송가인은 에스파의 독특한 세계관을 접하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어지럼증을 호소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전언이다.

에스파의 좌충우돌 리얼 일상은 오는 9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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