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은 지난 31일 방송된 SBS 연기대상에서 ‘별에서 온 그대’로 대상을 받았다. 그는 “나의 어메이징한 상대배우 김수현 씨에게 감사하다”며 “다 네 덕분이야.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인 문화창고의 대표 이름을 언급하면서는 눈물을 글썽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김수현은 전지현의 수상 소감을 들으며 흐뭇하게 웃었고 박수를 치는 모습이 화면에 잡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 관련기사 ◀
☞ '별그대'로 시작해, '별그대'로 끝났다
☞ '베스트' 뜻 모르나..KBS·SBS 연기대상, 커플상 남발 '민망'
☞ [SBS 연기대상]이보영, 임신 중에도 아름다운 자태 뽐내
☞ [SBS 연기대상]김수현, 최우수상 영예.."도민준 연기, 겁이 났다" 눈물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