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가 관용성과 비거리를 동시에 잡은 ‘G440 K 드라이버’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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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새롭게 적용된 32g 조절식 백 웨이트를 통해 중립·드로우·페이드 세 가지 포지션으로 무게를 이동할 수 있어 골퍼가 원하는 구질을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T9S+ 티타늄 페이스’ 적용으로 볼 스피드와 비거리 성능을 끌어올렸다.
G440 K 드라이버는솔(3.5g), 크라운(1.5g), 프리 호젤(3g) 부위에서 절감된 무게를 헤드 주변부에 배치해 무게 중심을 더욱 낮게 설계했다. 이를 통해 스위트 에어리어를 확장하고 샷 실수를 해도 안정적인 방향성과 비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크라운과 솔에는 복합 구조 설계를 적용해 임팩트 시 불필요한 진동을 줄이고, 더 묵직하면서도 경쾌한 타구음을 구현했다. 또한 크라운 후방에 적용된 ‘터뷸레이터’ 기술은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클럽 헤드 스피드와 볼 스피드를 높여준다.
이번 G440 시리즈는 관용성을 강조한 K 모델을 비롯해 △로우스핀 상급자용 LST △스탠다드 모델 맥스 △슬라이스 방지형 SFT 등으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LST를 제외한 전 모델은 초경량 HL(High Launch) 사양으로도 주문 가능하다.
로프트는 9도와 10.5도, 12도(스페셜 오더)로 출시되며 조절식 호젤을 통해 총 8가지 로프트 및 라이 각 설정이 가능하다.
샤프트는 기본 ALTA J CB 블루(46인치)를 비롯해 △핑 투어 2.0 크롬 65 △핑 투어 2.0 블랙 65 등 다양한 옵션이제공된다. 피팅을 통해 애프터마켓 샤프트 선택도 가능하다.
삼양인터내셔날 핑골프 관계자는 “G440 K 드라이버는 관용성과 직진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골퍼가 원하는 구질을 직접 조절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라며 “다양한 스윙 스타일을 가진 골퍼들에게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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