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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황소’세트는 황금가면을 쓴 황소가 볼빅의 컬러볼을 등에 싣고 필드를 누비는 모습을 담았다. 4구 골프볼과 건축가이면서 회화가인 아티스트 지훈스타크와 협업한 볼마커를 세트로 구성했다.
‘승리의 황소’세트는 뉴욕 월스트리트 등 증권가에서 성공과 부의 상징으로 대표되는 ‘황소’를 모델로 삼았다. 볼마커는 검은색 바탕에 은색의 황소가 고개를 들어 포효하는 듯한 이미지로 디자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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