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포토] 오인혜 비키니 패션, '풀장에 함께 빠져볼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고규대 기자I 2013.10.09 09:15:37
오인혜 비키니 패션.(사진=오인혜 미투데이)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오인혜 비키니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인혜는 8일 영화 ‘소원택시’와 관련해 노출했다는 오해를 받아 자신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오인혜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속 제가 맡은 초희 역할은 전라 노출, 상반신 노출… 휴, 전혀 그런 신이 없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오인혜는 앞서 지난 8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소원택시’ 촬영을 마무리한 후 보라카이 휴가 당시 사진을 올린 적이 있다. 오인혜는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에 풍만한 몸매를 드러내 그녀만의 여성적인 매력을 과시했다. 섹시함가 청순함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게 네티즌의 평이었다. 오인혜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구 측은 “오인혜가 ‘소원택시’에 출연한 이유도 섹시한 이미지 외에 그녀가 가진 순수한 마음을 드러내기 위해서였다”며 “또다시 외양만 도두보여 속이 상한 거 같다”고 말했다.

‘소원택시’는 한 남자와 세 여자가 자살 모임을 통해 서로의 버킷리스트를 들어주는 내용을 그렸다. 청소년 관람불가의 코미디 영화로 오인혜 외에도 장성원, 한소영, 김선영 등이 출연했다.

▶ 관련기사 ◀
☞ 오인혜, 비키니 패션 또다시 화제.."섹시미+순수미 갖췄다"
☞ [포토] 오인혜 비키니 패션, '얼굴을 민낯, 몸매는 글래머'
☞ [포토] 오인혜 비키니 패션, '허리라인 살아있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