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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챌린지투어에서 상금 1억 원 고지는 꿈의 기록이다. 지금까지 단 1명도 돌파한 적이 없다. 역대 최고 상금은 2022년 김상현이 기록은 8040만 2046원이다. 양희준은 벌써 역대 최다 상금을 넘어섰다. 시즌 종료까지 남은 2개 대회에서 546만 925원의 상금을 추가하면 KPGA 챌린지투어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억원 을 돌파라는 새 기록을 달성한다.
앞서 2024년 박지민은 5793만 6290원, 2023년 전준형은 6580만 4879원, 2021년 정찬민은 6864만 190원을 벌어 상금왕이 됐다.
양희준은 지난 3월 열린 챌린지투어 1회 대회에서 우승한 뒤 5월 열린 6회와 7회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했고, 8월부터는 3개 대회 연속 톱5를 기록한 뒤 18회 대회에서 6개월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올해 18개 대회 중 9회 대회를 제외하고 17개 대회에 출전해 10개 대회에서 우승 포함 톱10을 기록했고 12회 대회에서 유일하게 컷 탈락했다.
양희준은 “19회 대회와 시즌 최종전에서 TOP5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라며 “1억 원 이상의 시즌 상금도 꼭 따내고 싶다”고 기대했다.
KPGA 챌린지투어는 오는 17일부터 전북 군산CC에서 19회 대회(총상금 1억원)에 이어 29일부터 사흘 동안은 전남 솔라시도 컨트리클럽에서 시즌 최종전(총상금 1억 5000만원)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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