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경원은 극중 세상 힙하고 자유로운 영혼, 바다마을의 동네 바보 형 ‘태오’역으로 분한다. 연고 하나 없는 마을에 정착해 서핑 클럽을 운영하며, 느슨하고 여유로운 삶을 즐긴다. 겉으로는 허허실실 웃는 동네 바보 형 같지만, 남모를 사연을 가지고 있는 인물을 양경원은 특유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완벽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양경원은 그동안 ‘지옥에서 온 판사’ ‘세작, 매혹된 자들’ ‘웰컴투 삼달리’, ‘빈센조’,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작품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했다.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양경원에게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8월 4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