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이하 ‘미스트롯2’)에서는 김연지가 파격변신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딸부잣집 에이스 김연지가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정은 “어머나 옷 빌려 입었나봐”라며 놀랐다. 김연지는 “제가 김연지에서 점 하나를 찍었다”라며 김연자가 실제로 입는 의상을 빌려 입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같은 팀 주미는 “아 진짜? 나는 몰랐는데 왜 나까지 속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지는 “저도 저를 깨고 싶었다. 에이스전인 만큼 아예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앞서 김연지는 무대 전날 안 좋은 목상태를 알게 됐다. 그는 에이스전을 앞두고 나오지 않는 목소리에 눈물을 터뜨렸다. 그러나 ‘10분 내로’ 무대로 전과 완전히 다른 뽕삘 충만한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김연지는 최고점 100점 최저점 94점으로 마스터 총점 1168점 압도적인 점수로 1위에 올랐다.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