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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은 지난 달 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광주·인천·대구에 이어 성남까지 총 6개 도시에서 투어 공연을 펼쳤다.
로이킴은 ‘로케스트라(ROchestra)’라는 타이틀로 35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HOME’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우리 그만하자’ 등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해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또 영화 ‘라라랜드’ OST ‘시티 오브 스타스(City Of Stars)’ 빌리 조엘의 ‘피아노 맨(Piano Man)’에 프레디 머큐리를 오마주한 깜짝 변신으로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 무대를 선사, 관객을 열광시켰다.
로이킴은 지난 2월 발표한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로 음원차트 1위를 휩쓸었으며, 지난 5일에는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