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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가수 비가 디자인에 참여하고 전속모델로 나서는 의류브랜드 식스투파이브(SIX TO FIVE)가 론칭을 앞두고 온라인 사이트(www.6to5.co.kr)를 오픈한다.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3일 식스투파이브 온라인 사이트가 오픈된다"며 "사이트는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구성되며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비의 세부 화보 촬영분도 다수 공개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또 오프라인 매장 오픈에 대해서는 “로드 숍, 백화점 등 가계약을 마쳤으며, 입점을 위한 공사에 착수했다. 3월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설되는 온라인 사이트에는 식스투파이브의 2009 S/S 시즌 상품과 함께 테디베어 합작으로 탄생된 ‘레인베어 티셔츠’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또 스타일리시 캐주얼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기성복의 패션화를 추구하는 한편 '비의 특화 라인'을 특별 구성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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