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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테크 선도기업 ㈜이도(YIDO·대표이사 최정훈)는 공익법인 디딤돌재단(이사장 최등규)과 손잡고 대회 기간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펼쳤다.
이도는 올해도 KLPGA 투어 프로들과 함께 ‘디딤돌재단 채리티 프로암 2025’를 열고 애장품 및 재능 기부를 통해 꿈나무 후원에 나섰다. 신인왕을 확정한 서교림은 직접 사용하던 퍼터를 기부했으며, 통산 8승의 이다연은 우승 당시 사용한 드라이버를 내놓으며 뜻을 보탰다.
기업의 후원 행렬도 이어졌다. 최인용 아쿠쉬네트코리아 대표는 전 세계 한정판 ‘스카티 캐머런 퍼터’를 기부했고, 한강에셋자산운용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대회 기간에는 ‘기부 존’ 이벤트도 진행됐다. 9번홀 ‘디딤돌재단 존’에서는 티샷이 안착하거나 지정 선수가 버디, 이글, 홀인원에 성공할 때마다 기금이 적립돼 디딤돌재단에 전달됐다. 주최사 대보그룹은 15번홀 ‘하우스디 존’을 통해 발달장애인 일자리 지원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며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
선수와 기업의 참여로 마련된 총 1억 원 이상의 기부금은 디딤돌재단을 통해 전액 골프 꿈나무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이도는 AI 인프라와 폐기물 자원순환을 기반으로 한 클린테크 기업으로서, 사회를 이롭게 하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 골프 인재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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