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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의 리그 4호 골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예선·본선을 포함한 시즌 공식전 6번째 득점이다. 그는 지난달 19일 세르클러 브뤼허전(1골 1도움) 이후 4경기 만에 골 맛을 봤다.
오현규는 전반 35분 콘스탄디노스 카레차스의 헤더 패스를 따라 페널티 지역 오른쪽을 돌파한 후 오른발 슈팅을 날려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다.
오현규는 팀이 한 골 차 리드를 지키던 후반 27분까지 뛰고 유세프 에라비로 교체됐다.
오현규의 리그 4호 골을 끝까지 지켜 1-0 승리를 거둔 헹크는 리그 5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6위에 자리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전문 풋몹은 오현규에게 헹크 선수 중 2번째로 높은 평점 8.1점을 줬다. 헹크의 골키퍼 헨드릭 판크롬브뤼허가 최고 평점인 8.2점을 받았다.
이번달 14일 볼리비아, 18일 가나와의 평가전 명단 발표를 앞두고 골맛을 본 오현규는 3일 발표될 홍명보호의 11월 A매치 명단에도 포함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현규는 9월 10일 멕시코, 지난달 14일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도 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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