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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단절’은 9월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생중계되는 에미상에서 24개 부문 후보에 오른 ‘더 펭귄(The Penguin)’, 각각 23개 후보에 오른 ‘더 스튜디오(The Studio)’, ‘더 화이트 로투스(The White Lotus)’ 등 세계적인 작품과 겨루게 된다.
이밖에 피프스시즌이 제작, 5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영화 ‘논나(Nonnas)’는 최우수 TV 영화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슬로 호시스(Slow Horses)’, ‘파친코(Pachinko)’, ‘이브닝 위드 두아 리파 (An Evening with Dua Lipa)/ 등 유통·배급한 작품까지 포함하면 총 3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CJ ENM 관계자는 “CJ ENM의 글로벌 전진 기지 피프스시즌이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에 최다 후보 작품을 배출하며 그 저력을 입증했다”며 “올해도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겸비한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를 선보여 ‘글로벌 IP 파워하우스’라는 비전에 더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피프스시즌은 올해도 프리미엄 콘텐츠 라인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프리미엄 드라마 계보를 잇고 있는 니콜 키드먼 주연의 ‘나인 퍼펙트 스트레인저스(Nine Perfect Strangers)’ 시즌2, SXSW 페스티벌에서 호평 받은 영화 ‘프렌쉽(Friendship)’을 5월 공개했고, 최근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세레나 윌리엄스, 2차례 골든글로브 수상한 배우 로라 리니 등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새로운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