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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골프 숏폼 콘텐츠 공동 기획·제작 ▲골프 크리에이터 및 인플루언서 협업 ▲프리미엄 골프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연계 ▲골프 브랜드 대상 숏폼 마케팅 ▲커머스 및 IP 사업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피앤에프는 ‘미디어프로’라는 장르를 기반으로 축적해 온 골프 MCN 및 미디어 사업 경험을 토대로, 마니아층 중심이었던 기존 골프 콘텐츠를 대중성과 글로벌 확장성을 겸비한 콘텐츠로 재편한다는 전략이다.
박상희 피앤에프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숏폼 플랫폼을 통해 골프 콘텐츠의 유통 구조와 소비 방식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를 넘어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골프 숏폼 콘텐츠를 선보이고,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마케팅 사례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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