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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재윤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대해 “방영 중이고 인기가 급상승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조재윤은 ‘폭군의 셰프’에서 중국 사신이자 요리사인 당백룡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중국 사신으로 나오는데 요리사로 나온다”면서 “중국어 해야 하고 요리도 해야 한다. 사신단인데 특사에 호위무사라 무술도 해야 한다. 하나가 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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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은 배역을 위해 2개월을 연습하고 1개월 반을 촬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총 3개월 반 정도를 드라마에 올인했다. 다른 걸 할 수가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조재윤은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가득 채워진 중국어 연습 노트를 공개했다. 그는 “근데 단점이 있다. 중국어를 해야 하는데 내가 홍콩 영화를 너무 많이 봤다”며 “장태유 감독님이 ‘너 무슨 유덕화 영화 보고 왔냐?’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조재윤은 “적어서 매일 이것만 들고 다녔던 것 같다. 진짜 과몰입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