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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형, 70대 돼도 이 미션 계속해주시면 안 될까요.(김보영 기자)
★★★★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영화적 체험. 그래도 3시간에 육박하는 러닝타임은 너무 길다.(윤기백 기자)
★★★★★ ‘영원한 에단 호크’ 톰 크루즈, 그리고 30년간 이 시리즈와 함께 해온 팬들에게 헌정하는 역사적인 피날레.(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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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군의 연기와 완급 조절로 무대의 중심을 잡아주는 이혜영. 그녀의 ‘헤다’가 힘을 빼니, 다른 캐릭터들이 선명해진다.(윤종성 기자)
★★★★ 물 흐르듯 매끄러운 전개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이목을 단단히 붙잡는다.(김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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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각적 화려함으로 ‘심청전’의 판타지적 매력을 극대화했다. 채시라의 춤은 전문무용수들과 큰 이질감없이 어우러진다.(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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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력이 아깝다.(최희재 기자)
★ 이걸 본 나. 수고했다.(김가영 기자)
★★ 통쾌함을 넘어선 유치함. 엉성한 액션물의 계보를 잇다.(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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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자 왕따 만드는 결승전. 납득이 안 되는 전개.(최희재 기자)
★★★☆ 그럼에도 끝까지 완주하게 만드는 힘.(윤기백 기자)
★★ 이제 정종연 표 서바이벌을 잘 알겠다.(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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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할 이유를 못 찾았다.(김가영 기자)
★★☆ 돈 맛 나는 스케일과 연출. 그런데 아직 사극은 무리인가?(최희재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