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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샘 해밍턴, 조나단, 파트리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샘해밍턴은 “윌리엄이 방송 처음 나올 때 100일이었다. 벤틀리는 방송에서 출산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는 출연료를 엄마, 아빠가 관리할 것 아니냐”는 질문에 “관리는 하는데 애들 통장이 따로 있다”고 대답했다.
또한 “애들이 얼마 있는지 아느냐”는 질문에도 “모른다. 클 때까지 알려주고 싶지 않다. 20대 될때 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번도 손댄적 없느냐”는 질문에는 “예?”라고 당황해 했다.
이상민은 “아이들로 인해서 재산이 늘어나면 마음이 어떠냐”고 물었고 탁재훈은 “부러워서 그런 걸 물어보는거냐. 6살 짜리 돈을 왜 시기하고 질투하냐”고 질타했다.
탁재훈은 “아이들 재산이 많나. 이상민 재산이 많나”고 물었고 샘해밍턴은 “우리 애들”이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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