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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임신 안 돼서 딸 입양한 것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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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2.07.19 06:58:38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한 첫딸 다비다를 둘러싼 오해를 해명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18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진태현은 “많은 분이 오해하는 게 있다. 우리 부부가 아이가 안 생겨서 다비다를 입양한 것으로 아는 분이 있다”며 “그건 아니다. 우리는 다비다를 사랑했기 때문에 입양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은이(둘째)가 들으면 안 되겠지만, 태은이가 있든 없든 우리 다비다는 다비다”라며 “태은이와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015년 결혼했다. 이들은 두 번의 유산 끝에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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