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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해찬이의 입양기를 다룬 '다섯남자와 아기천사'가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케이블 채널 Mnet과 KM에서 방영 중인 '다섯남자와 아기천사'가 프로그램 홈페이지 및 싸이월드 미니 홈페이지의 다시보기 서비스에서 회당 평균 4만여 회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것.
현재 총 8회에 걸쳐 방영된 ‘다섯남자와 아기천사’는 전체적으로 약 30만여 회의 조회수를 기록해 상대적으로 낮은 시청률을 만회하고 있다.
‘다섯남자와 아기천사’는 고세원, 최원준, 원태희, 지은성, 진원이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아기 해찬이의 위탁부가 된 일상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들이 위탁해 맡고 있는 해찬이는 최근 MBC '휴먼 다큐 사랑-늦둥이 대작전' 편에서 입양을 기다리게 된 아픈 사연이 소개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섯남자와 아기천사' 제작진은 “앞으로 해찬이가 입양을 통해 새로운 가족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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