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밴드 혁오, 첫 정규앨범 ‘23’ 오늘(24일) 공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7.04.24 07:20:36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밴드 혁오가 24일 데뷔 2년 반 만에 첫 정규앨범 ‘23’을 공개한다.

‘23’에는 더블 타이틀곡 ‘TOMBOY(톰보이)’와 ‘가죽자켓’을 비롯해 ‘Burning youth(버닝 유쓰)’, ‘Tokyo Inn (도쿄 인)’, ‘Wanli万里(완리)’, ‘Die Alone(다이 얼론)’, ‘Paul(폴)’ 등 한국어, 중국어, 영어 가사로 구성된 총 12곡이 수록돼있다. 혁오 특유의 감성과 화법으로 이 시대 모든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혁오만의 ‘송가’가 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최고의 사운드와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미국, 독일, 몽골 등으로 건너가 음악과 뮤직비디오 작업을 하는 등 2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작업했다.

이에 앞서 23일 오후 11시에는 ‘23’ 앨범의 트레일러 영상이자 ‘가죽자켓’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뮤직비디오는 혁오의 ‘와리가리’, ‘아일랜드(Island)’ 등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ouikim이 연출을 맡아 할리우드 청춘 영화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고감도 영상미와 빈티지한 색감으로 눈길을 끈다.

혁오의 첫 정규앨범 ‘23’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 및 혁오의 공식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