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연예팀] 탤런트 김아중이 이승기와 연기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소망을 전했다.
28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김아중은 "그간 황정민 주진모 박신양 등 선배들과 연기하는 등 연하남과는 호흡을 못 맞춰 봐 작품 속에서 누나라는 말도 못 들어봤다"라며 함께 연기하고 싶은 연하 배우로 이승기를 꼽았다.
또 김아중은 "이승기는 워낙 바른 이미지인데 가까이에서 작업하다 보면 숨겨진 불량스러움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일탈한 남자의 섹시함이 있을 것 같다"며 웃음지었다.
이후 김아중은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와 섹시 커플 댄스를 선보여 녹화장에서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날 '일탈 짐승기'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은 이승기는 재킷을 벗어젖히며 춤을 보여주기도 했다.
▶ 관련기사 ◀
☞[포토]김아중, 佛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완벽 재현
☞[포토]김아중 `늘씬한 각선미 눈길 확~`
☞김아중, 브리짓 바르도 변신..`젊은시절 그녀가 살아난듯`
☞아이유 `드림하이`서 뚱녀 특수분장…김아중에 도전?
☞김아중, `싸인` 현장 사진 공개…빗속 열연
![삼전닉스보다 더 뜨겁다…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뜨는 소부장[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289t.jpg)
!["역에서 나오자마자 집?"…서울 7억대 아파트 3곳 가보니[랜선임장]](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386t.jpg)

![집 팔았는데 돈도 사람도 그대로…'2분 13초'의 비밀[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11t.jpg)
![[그해 오늘] 27살 출소? 40대 성폭행 뒤 웃은 중학생, 감옥서 '엽기 범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