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영화 ‘트랜스포머’가 75.5%의 점유율로 주말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트랜스포머’는 6월29일부터 7월1일까지 총 100만 4749명을 모아 131만 327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점유율은 75.5%로 지난 5월 말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가 개봉 첫 주말 기록한 71.7%의 점유율을 뛰어넘은 수치다.
‘트랜스포머’는 오락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에게 높은 평점과 만족도를 얻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결과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위는 지난 주 1위를 차지했던 황정민 주연의 공포영화 ‘검은집’으로 12만 2201명, 총 82만 5034명의 관객을 모았다. 점유율은 9.2%.
이어 3위부터 5위까지는 ‘오션스13’ ‘슈렉3’ ‘캐리비안의 해적:세상의 끝에서’가 순서대로 차지했다.
![[그해 오늘] “죽었다던 군인이 살아왔다”…43년 만에 밝혀진 기막힌 사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4t.jpg)
![집은 합격, 사람은 불합격[세금, 그 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0t.jpg)

![AI로 돈 번 스페이스X…韓 우주株 덩달아 '들썩'[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30183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