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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2024년 KPGA 투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송민혁은 첫해 KPGA 투어챔피언십 준우승을 포함, 총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4회 진입하는 등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2025년에도 20개 대회에서 7차례 톱10을 기록하는 등 안정적인 투어 활동으로 KPGA 제네시스 포인트 8위에 올랐다. 국가대표 활동 시절엔 동아제약이 주최하는 박카스배 SBS 골프 전국시도학생 골프팀 선수권대회에서 두 차례 개인 및 단체전 우승을 차지기도 했다.
송민혁은 “박카스배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를 통해 꿈을 키웠고, 박카스 로고를 달고 경기를 뛰는 꿈이 현실이 되어 기쁘다”며 “평소 롤모델로 생각한 박상현 프로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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