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해볼 법한 상상을 드라마로…'월간남친'[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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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3.12 06:00:00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월간남친’의 한 장면.(사진=넷플릭스)
드라마 ‘월간남친’

★★★ 한 번쯤 해볼 법한 상상을 드라마로 구현했다. 화려한 볼거리와 캐릭터간 관계성을 보는 재미.(최희재 기자)

★★★☆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고민. 지수의 연기는 성장했고 서인국, 서강준의 매력은 재발견.(김가영 기자)

★★★☆ 지수의 음소거 연기가 단연 압권.(윤기백 기자)

애니메이션 ‘호퍼스’의 한 장면.(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애니메이션 ‘호퍼스’

★★★★☆ 또 한 번 놀라운 이야기를 펼쳐낸 픽사. 이번엔 ‘이해’와 ‘존중’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툭 던져놓고 간다.(윤종성 기자)

★★★★ AI로는 흉내낼 수 없는 이 감성. 픽사의 상상력은 언제나 놀랍다.(윤기백 기자)

애니메이션 ‘너자2’의 한 장면.(사진=콘텐츠존)
애니메이션 ‘너자2’

★★★ 게임이야? 만화야? 기대 이상의 스케일을 보여주지만, 드래곤볼 결말은 무척 아쉽다.(윤종성 기자)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의 한 장면.(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 김새론, 이채민의 풋풋한 케미. 잔잔한 여운이 오래 남는다.(윤기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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