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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현은 새벽 5시에 기상해 아이들의 아침 식사와 간식을 준비하고, 등교까지 완벽하게 챙기는 등 빈틈없는 ‘프로 주부’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후 이지현은 무거운 짐을 가득 들고 출근 시간 지하철에 몸을 싣는다. 일명 ‘지옥철’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워킹맘 이지현의 리얼한 ‘출근 전쟁’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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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교육 역시 혼자 책임져야 하는 싱글 워킹맘 이지현은 “딸은 체육에, 아들은 수학에 재능이 있다”며 자녀들의 성장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아들은 한 학년 높은 학생들이 참가하는 수학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거둘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고. 녹화 도중에 이지현은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에게 직접 학업 상담을 요청하며, 남다른 교육열로 웃음을 자아낸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과몰입클럽’은 1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