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대엽, 설 연휴에 득남…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은구 기자I 2017.01.30 08:40:53
추대엽이 30일 태어난 아들을 안고 기뻐하고 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개그맨 추대엽이 설 연휴에 득남했다.

추대엽의 아내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30일 오전 4시57분 경기도 일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3.03kg의 아들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

추대엽은 이데일리 스타in에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아내가 무통주사도 맞지 않고 큰 무리 없이 아기를 낳았다”고 밝혔다. 아기 이름은 추우림이다. 추대엽은 2014년 7월 첫딸 추엘림을 얻은 데 이어 2년 6개월여 만에 둘째를 얻었다.

추대엽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되니 책임감이 더 커진다. 첫째는 예쁘게, 둘째는 멋있게 키우겠다”고 말했다.

추대엽은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지난 2002년 데뷔, 성시경과 정엽 등 가수들의 모창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해왔으며 현재 새 시즌을 준비 중이다.

▶ 관련기사 ◀
☞ 고소영 대본 삼매경…'완벽한 아내' 첫 촬영현장 공개
☞ '역적' 채수빈, 혹한 속 장대에 매달린 이유는?
☞ 채수빈vs임수향, 설 연휴 매력대결 통해 '예능 기대주' 부상
☞ '오빠생각' 채수빈, 소주광고 연기에 시청자 '심쿵'
☞ '꽃놀이패' 임수향, 김제동 쥐락펴락…예능 기대주 '등극'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