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전원주, 500만원 피부과 시술 받고 확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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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6.02.04 09:45:09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SK 하이닉스 수익률로 화제를 모은 배우 전원주가 500만 원을 들여 피부가 시술을 받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서 전원주는 서울 청담동의 한 피부과를 찾아 시술을 결정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전원주는 과거부터 왼쪽 볼에 있는 흑자를 없애고 싶다고 털어놨고, 이에 제작진은 청담동의 한 피부과를 예약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영상 갈무리)
전원주는 “이제 늙는 것도 좋지만 곱게 늙는 게 소원”이라며 “거울 들여다보면서 빨래판처럼 쭈글쭈글하면 ‘TV에서 안 쓰겠구나. 늙었다고 안 쓰겠구나’하고 피부를 잡아당겨 본다. 10년만 젊게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후 전원주는 볼의 흑자 제거를 위해 울세라, 티타늄, 온다, 보톡스 시술 등을 받기로 결정했다. 예상 비용은 500만 원.

전원주는 “1000만 원도 넘는 것도 있다. 젊은 사람들은 한다더라”고 말하면서 미모를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시술을 받고 나온 전원주는 달라진 모습을 확인한 뒤 “예뻐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면서도 만족했고, 시술 비용을 결제하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전원주는 SK 하이닉스 주식으로 무려 4200%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전원주는 “15년 전쯤 사두고 잊고 있었는데 어느 날 보니 수익률이 그렇게 돼 있더라”고 담담하게 고백해 시청자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었다.

특히 전원주는 “나는 샀다 하면 5,6년은 갖고 있는다. 팔지 않는다”며 “(SK 하이닉스는) 들여다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배가 부른 느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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