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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럽 골든 부츠는 유럽 스포츠 미디어(ESM)가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가 주관했다.
음바페는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31골을 넣으며 62포인트를 기록하며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스포르팅에서 39골(58.5포인트)을 넣은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을 제쳤다.
득점수는 음바페보다 요케레스가 많았으나 소속 리그에 가중치를 뒀다. 유럽 5대 리그로 불리는 스페인, 잉글랜드,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는 득점수에 계수 2를 곱한다. 포르투갈 리그는 득점수에 계수 1.5를 곱하며 포인트 차이가 생겼다.
유럽 골든 부츠를 품은 음바페는 “처음으로 이 상을 받게 돼 큰 의미가 있고 공격수로서 자랑스럽다”며 “올해도 우리 팀이 중요한 트로피를 따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음바페는 레알 소속 선수로는 2014~15시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 이후 10년 만에 수상자가 됐다. 그는 “레알에서 오랫동안 뛰면서 이런 상을 여러 번 더 받고 싶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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