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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여자의 일기장을 훔쳐본 것만 같은 15시간. 미묘한 감정선이 살아있는 대본과 연출로 끝까지 몰입하게 된다.(윤종성 기자)
★★★★ 나를 지나쳐갔던 은중이와 상연이들을 떠올리면서. 작품의 깊이를 완벽하게 이해한 김고은, 박지현 두 배우의 호연이 인상적이다.(최희재 기자)
★★★★ 은중과 상연. 두 여자의 그 복잡한 일생을 15회 만에 함께할 수 있다니.(김가영 기자)
★★★★ 어떤 우정은 사랑만큼 깊고 복잡하다. 박지현의 성장, 그 성장을 비춘 김고은의 열연이 빛난 여운 강한 수작.(김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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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재는 흥미롭지만 다소 산만한 구성, 아쉬운 몰입과 공포.(김보영 기자)
★★★☆ 귀신 파는 시장. 소재만큼은 신선.(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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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을 파고드는 서정적인 노래와 무대를 휘젓는 격정적인 안무로 황홀한 경험을 선사한다. 자타공인 프랑스 뮤지컬의 자존심이자 전설.(윤종성 기자)
★★★★☆ 시선을 사로잡는 아크로바틱 안무와 언제 들어도 벅찬 울림을 주는 ‘대성당의 시대’. 클래스는 영원하다.(이윤정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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