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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뮤직은 “멤버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그룹의 서사를 담은 음악과 무대가 전 세계에 널리 퍼지도록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한 4번째 월드투어 ‘액트 : 투모로우’(ACT : TOMORROW) 첫 공연에서 직접 재계약 사실을 언급했다.
리더 수빈은 콘서트 말미에 손편지를 낭독하며 “공연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 순간이 무척 기다려졌다. 어떻게 우리의 진심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더 오래, 멀리 가자고 약속했던 것을 지키기 위해 멤버 전원이 재계약을 마쳤다. 데뷔부터 오늘, 그리고 저희의 또 다른 내일을 이야기하는 순간까지 함께해 주셔서 고맙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미니앨범 ‘꿈의 장: 스타(STAR)’로 데뷔했다. 이후 2023년 5번째 미니앨범 ‘이름의 장: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빌보드200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아이돌’로의 도약을 알렸다.
빅히트뮤직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비롯해 이현, 방탄소년단, 코르티스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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