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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스'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20% 돌파는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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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숙 기자I 2008.04.28 08:50:14
▲ MBC 드라마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

[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MBC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극본 문희정, 연출 이태곤)이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최종회는 19.5%를 기록해 전회인 26일 17.7%보다 1.8%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6일 방영분의 19.2%에 비해 0.3%포인트 오른 수치이기도 하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톱스타 송재빈(정준호 분)이 실제 자신의 이름인 장동철로 돌아가 첫사랑 홍선희(최진실 분)와 결혼에 골인하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서는 1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후속으로는 오연수 이동욱 등이 출연하는 ‘달콤한 인생’이 5월3일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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