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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와 일본프로골프(JGTO) 투어를 거쳐 2023년 PGA 투어에 입성한 김성현은 2시즌 동안 활동하다 지난해 2부인 콘페리 투어로 밀려났다. 그러나 콘페리 투어 시즌 포인트 6위로 이번 시즌 PGA 투어로 복귀했고, 시즌 첫 경기부터 우승 경쟁에 나섰다. PGA 투어 통산 톱10 기록은 3차례 있었고, 개인 최고 성적은 2023년 포티넷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준우승이다.
2023년 이 대회 우승자이자 PGA 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가 둘째 날 샷감을 끌어올리면서 순위 도약에 성공했다. 이날만 4언더파 66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쳐 공동 22위로 올라섰다. 김주형도 이틀 합계 2언더파 138타를 쳐 공동 45위로 본선에 합류했다.
이번 대회에서 PGA 투어 데뷔전을 치른 이승택은 아쉽게 본선을 밟지 못했다.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8타를 쳐 컷 통과의 기대를 부풀렸으나 이날 버디는 1개에 그치고 보기 5개를 쏟아내면서 4오버파 7타를 치면서 중간합계 2오버파 142타를 적어내 컷 탈락했다. 이번 대회는 120명이 출전했고 동점자 포함 공동 65위까지 본선에 진출했다.
3라운드부터는 ‘무빙데이’로 이어진다. 컷 탈락의 부담이 사라지면서 본격적인 순위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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