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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한중록’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최진실은 ‘약속’,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등 히트 드라마들을 쏟아내며 90년대를 대표하는 인기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마누라 죽이기’, ‘누가 나를 미치게 하는가!’, ‘고스트 맘마’, ‘편지’, ‘마요네즈’ 등에 출연하며 스크린을 통해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환희 군과 딸 준희 양을 낳았지만 2004년 이혼했다. 공백기 끝에 드라마 ‘장밋빛 인생’과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연기 호평을 받으며 재기에 성공했지만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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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진실의 아들 환희(지플랫) 군과 딸 준희 양은 각각 가수와 인플루언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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