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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하얀색 니트, 데님 팬츠에, 베이지색 코트,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의 요청에 쓰고 있던 선글라스를 벗는 팬서비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김선아는 한 소속사 식구인 박성웅과 인연으로 이날 행사에 초대됐다. 김선아는 지난해 10월 씨제스엔터테인먼트로 이적, 박성웅과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 박성웅은 ‘검사외전’에서 출세욕 강하면서도 허점 많은 양민우 검사로 분했다.
김선아는 영화 ‘인천상륙작전’으로 스크린 복귀를 앞뒀다. 김선아는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끈 첩보부대 켈로부대의 중요직책 김화영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