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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아예 받을 줄 몰라서 준비를 못했다”며 “‘백상예술대상’을 TV에서만 보다가 감사하게도 이번에 뮤지컬 부문이 신설되면서 참석하게 됐다. 여기에 수많은 스타분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게 생각하고 즐기려고 왔다. 그런데 상까지 받게 되니까 감사드리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김준수는 “이 자리에 있는 것만 해도 감사한데 상을 받았으니 무게감이 더 느껴진다. 너무 기쁜 만큼 더 정진하라는 준 상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겠다”며 “바람이 있다면, 내년부터는 남녀가 따로 상을 받으면 좋지 않을까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뮤지컬 배우로 부끄럽지 않게 더 좋은 연기, 노래 들려드릴 수 있는 배우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연기상은 남녀 배우가 각각 수상하는 방송, 영화와 다르게 남녀배우가 함께 후보에 올라 수상했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는 방송, 영화, 연극, 뮤지컬을 아우르는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지난 한 해 동안의 대중문화예술 성취와 결과를 짚어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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