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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8월 투아렉 출고·시승 고객에 캐리어·파우치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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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26.07.31 23: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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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40만~50만원대 이용 가능한 금융 상품도 운영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8월 말일까지 대형 SUV 투아렉의 파이널 에디션 시승·상담·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캐리어·파우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출고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30만원대 고급 캐리어 로우로우 프리엄 에피소드 3캐빈을 증정한다. 또 시승·상담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 세트를 준다.

폭스바겐 투아렉은 폭스바겐의 고급화 정책 속 2002년 처음 전 세계에 선보였던 준대형 SUV로 3세대에 걸쳐 24년간 그 명맥을 유지해 왔으나 올해 단종 예정이다. ‘파이널 에디션’이란 이름이 붙은 배경이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는 이 기간 공식 책정 가격 1억 800만원 상당의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 모델에 대해 선납금 37% 납부 후 36개월 간 월 39만 9000원에 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6개월 후 잔존가치는 신차 가격의 52%까지 보장한다. 선납금 39% 납부 후 월 49만 9000원에 탈 수 있는 운용 리스 상품도 제공한다.

또 기존 폭스바겐 고객에 대해선 150만원 상당의 로열티 프로그램 등 추가 지원 혜택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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