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는 2월 미국의 소매판매가 7384억 달러로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증가율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0.5%)도 웃돌았다.
|
2월 소매판매 호조는 지난 2월 28일 미·이란 전쟁 발발 직전 미국의 소비가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월가에서는 연초 소득세 환급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에 기여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월간 소매 판매 지표는 전체 소비 중 상품 판매 실적을 주로 집계하는 속보치 통계다. 미국 경제의 중추인 소비의 변화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꼽힌다.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36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