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신인 김민솔(두산건설 We‘ve)이 K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첫날 난코스를 정복하며 단독 선두로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김민솔은 1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6,865야드)에서 열린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 상금 2억 7,000만 원)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대회 첫날 출전 선수 대다수가 깊은 러프와 까다로운 그린 세팅에 고전하며 언더파를 적어낸 선수가 7명에 불과했던 가운데, 김민솔은 안정적인 샷과 위기관리 능력을 앞세워 유일하게 2언더파를 쳐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1번홀(파4)에서 출발한 김민솔은 전반 6번홀까지 침착하게 파 행진을 이어가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이어 7번홀(파5)에서 첫 버디를 낚으며 기세를 올렸고, 9번홀(파4)에서도 정교한 샷을 앞세워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후반 들어 김민솔의 집중력은 더욱 빛났다. 10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3언더파까지 타수를 줄인 김민솔은 11번홀(파3)에서 이날 유일한 보기를 범하며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이후 12번홀부터 마지막 18번홀(파5)까지 7개 홀 연속 파를 지켜내며 2언더파 단독 선두로 1라운드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올 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신인왕 경쟁과 다승 레이스를 주도하고 있는 김민솔은 이번 대회에서 한 시즌 메이저 2승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정조준하고 있다.
[이데일리 골프IN(여주)=조원범 기자]1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GC(파72.6,865yd)에서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15억원.우승상금2억7천만원)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민솔이 1번홀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