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규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중국 기술주가 동반 약세다.
11일(현지시간) 오전 9시50분 현재 알리바바(BABA)는 전 거래일 대비 2.69%(3.08달러) 하락한 111.23달러를, JD닷컴(JD)은 2.48%(0.70달러) 내린 27.7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바이두(BIDU)는 2.30%(2.70달러) 빠진 114.49달러, 판둬둬(PDD) 역시 2.73%(2.23달러) 밀린 79.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베이징시 시장감독관리국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소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행보는 오는 18일로 예정된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를 앞두고 허위 광고 등 과열 경쟁을 막기위한 조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