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티켓 중개 플랫폼인 스텁허브(STUB) 주가가 개장 전 거래에서 급락 중이다. 분기 실적이 시장 눈높이를 만족시키지 못한 탓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9시6분 현재 개장 전 거래에서 스텁허브는 전 거래일 대비 21.19%(1.81달러) 내린 6.73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스텁허브의 2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82.2%를 기록하면서 시장 전망치인 84.3%에 미치지 못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0.00달러로 예상치였던 0.24달러를 하회했다. 다만 매출은 5억7310만달러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였던 4억910만~5억1300만달러를 넘어섰다.
스텁허브는 연간 전망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에 대한 연간 전망치는 4억~4억2000만달러로 그대로 유지했다. 연간 총상품판매액(GMS) 전망치는 101억~103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