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AI 검색
AI

[美특징주]F5, 실적 전망 실망·파이퍼샌들러 등급 하향에 급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안혜신 기자I 2026.10.28 23:28:37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F5(FFIV) 주가가 하락하고 있다. 실적은 나쁘지 않았지만 내년 전망치가 다소 실망스러웠고, 파이퍼샌들러가 등급을 하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8일(현지시간) 오전 10시23분 현재 F5는 전 거래일 대비 16.99%(78.05달러) 내린 381.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F5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9억1700만달러로 전년비 13% 증가했다고 밝혔다. 비(非) 일반회계기준(GAAP) 주당순이익(EPS)은 4.42달러로 시장 전망치인 4.26달러를 상회했다.

제품 매출 성장률은 전년비 23% 늘어났다. 영업이익률은 GAAP 기준 23.1%, 비GAAP 기준으로는 33.7%를 각각 기록했다.

2027회계연도 1분기 전망치로는 매출 8억7500만~8억9500만달러, 비GAAP 희석 EPS는 4.25~4.37달러를 전망했다.

실적 발표 이후 파이퍼샌들러는 F5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했다. 목표가는 461달러를 유지했다.

파이퍼샌들러는 “분기 실적 발표 이후 기업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졌다”면서 “단기적인 주가 상승을 이끌어낼 만한 추가 촉매제가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