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당국은 사슴이 최초 탈출한 지난 22일부터 소방인력 19명, 시청 인력 20명과 수의사 1명을 동원해 사슴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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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당초 5마리가 탈출한 것으로 보고 이튿날에도 소방 19명, 시청 20명, 수의사 1명 등 총 40명이 동원돼 수색을 벌였지만, 포획에는 결국 실패했다.
또한 드론을 통해 수색작업을 벌이던 중 2마리가 추가로 발견돼 구조해야 할 사슴 수는 총 7마리로 늘었다.
해당 농장에는 사슴 20여 마리를 사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관계자는 “농장주와 협의를 통해 오늘 수색은 마무리하고 24일 오전 7시 30분부터 재수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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