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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학교 6학년 학생들이 인근 공원에서 졸업앨범을 촬영하던 중 영산홍을 따서 먹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영산홍을 먹은 학생 11명 가운데 4명이 복통과 구토 증상을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학생 7명은 별다른 증상을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영산홍은 진달래과에 속하는 반상록 관목으로 그라야노톡신이라는 독성 물질이 있어 섭취 시 구토, 복통, 호흡곤란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각 학교에 섭취 금지 식물에 대한 주의사항을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 안내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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