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광업 및 금속업체인 사우스32(South32) 일부 자산 인수 소식에 알코아(AA) 주가가 하락 중이다.
1일(현지시간) 오전 9시40분 현재 알코아는 전 거래일 대비 9.82%(5.12달러) 하락한 47.0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알코아는 총 41억달러에 사우스32가 보유하고 있던 보크사이트, 알루미나 및 알루미늄 포트폴리오를 인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금 31억달러, 나머지는 알코아 신주 1700만주 수여로 분담한다. 여기에 부채 인수 및 향후 알루미늄 가격 연동 조건(CVR)까지 합산하면 총 규모는 최대 56억달러에 이른다.
이에 따라 알코아는 호주 워슬리 알루미나 정련소, 남아프리카공화국 힐사이드 제련소, 브라질 알루마 정련소 및 제련소 지분, 브라질 보크사이트 광산 지분 등 광산 채굴부터 제련까지의 전 공급망 자산을 인수하게 됐다.
다만 대규모 자금 조달 부담과 원자재 사이클 고점 우려 등으로 인해 주가는 하락하는 모습이다.
![‘신약 로비' 논란에 침묵 깬 강세찬…“제넨셀도 피해자”[화제의 바이오人]](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200100t.670x.0.jpg)
![최고 41% 폭등 개미 환호…美 에너지 '진짜 수혜주' 조건은[종목e슈]](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88t.jpg)
![‘최고 400억' 신세경이 찜했다…강남 1400평 대지 빌라[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205t.jpg)
![파주 카페 사장 10억 빚…AI에 냉동창고 가두면 어떻게 돼? 질문[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20017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