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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은 오는 20일 경기도 평택시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사 ·감사 선임과 정관 변경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5일 공시했다.
이번 정관 변경안에는 반도체 소자·집적회로(IC)·전자부품 도소매업, 반도체 칩 수출입 및 유통업, AI 데이터 정보 제공업, AI 솔루션 연구개발업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무기화학물질과 금속 산화물, 도료·유기 혼합용제 제조업도 사업목적에 추가한다. 온천·사우나·스파 운영업을 비롯해 호텔·리조트·휴양콘도미니엄 운영업, 관광단지 및 부동산 개발업 등도 신규 사업목적에 포함됐다.
화일약품은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2명과 독립이사 2명, 상근감사 1명도 선임할 계획이다.
사내이사 후보로는 이헌 다이나믹솔루션 이사회 의장과 유철호 다이나믹솔루션 전략기획본부 부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독립이사 후보는 이재용 법무법인 광화문 대표변호사와 정재윤 오아로피부과 대표원장이다. 상근감사 후보로는 고준모 지안회계법인 대표회계사를 추천했다.
정관 변경안과 이사·감사 선임 안건은 오는 20일 임시주총에서 최종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