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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나선 이성구 NC소프트 부사장은 “엔비디아와 그간 협업 많이 해왔고,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를 거의 다 써보았다”면서 “이번에 새로운 게임을 준비하며 올해 독일 게임스컴에서 공개한 부스씬더시티와 아이온2 미공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고 말했다.
백승욱 아이온2 개발총괄은 “원작은 서버기술 한계 등 이유로 아쉬움이 있었지만 아이온은 완성체를 목표로 해 그래픽 표현등에 신경썼다”면서 “예쁜 것에 더해 실사화. 피부 질감, 인공물 디테일에서 노력했고, 눈동자 반짝임까지 엔비디아 기술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은 엔비디아가 한국에서의 지포스 사업 25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행사다. 엔비디아는 최신 지포스 RTX 기술을 공개하고 게임 시연, e스포츠 경기,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씨와 엔비디아는 다방면에서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 ‘엔비디아 게임스컴(NVIDIA Gamescom)’ 행사에서 ‘신더시티’를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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