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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몰던 SUV, 빵집으로 돌진..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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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락 기자I 2026.05.06 19:52:39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6일 오후 4시 18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한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싼타페가 정차 중인 승용차 2대를 들이받고 상가건물 1층 빵집 출입문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소방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승용차 2대 중 1대 운전자와 빵집 직원 및 손님 등 모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싼타페 운전자인 70대 남성 A 씨도 다치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게 무면허나 음주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A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가해 차 운전자가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 아직 진술을 받진 못한 상태”라며 “가해 차 운전자 상태가 회복되는 대로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수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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