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버즈피드(BZFD) 주가가 급등 중이다. 미디어 거물 바이언 앨런 체제 하에서 인력 감축에 나선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28일(현지시간) 오전 10시36분 현재 버즈피드는 전 거래일 대비 8.85%(0.10달러) 상승한 1.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버즈피드는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서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감축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고는 국제 거점 전역의 직원과 계약직 근로자가 대상이다. 버즈피드는 이번 감원을 통해 2900만~3200만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추산했다.
이번 구조조정 비용은 주로 3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650만~850만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버즈피드는 “조직 구조를 간소화하고 현금을 확보해 긍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천당에서 지옥으로' 李대통령 뒤흔드는 코스피[이슈 현미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801325t.jpg)


![오이만 바꿨을 뿐인데…조혜련 8kg 감량 비결 살펴보니[건강한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900001t.jpg)
